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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한지도 언 4개월에 접어들어가는데 뱃살은 자꾸만 제 발을 보기 힘들게 만들고 있고, 그래서 보건소에 가봤습니다. 내장지방이 보통보다 두배나 많아서 성인병의 위험이 느껴진다더군요. ㅎㅎㅎㅎ 보건소 선생님이 조곤조곤 운동방법을 알려주시고, 먹을걸 조심하라고 하셨지만, 지켜야겠다고 ..
핸드폰 으로 찍었습니다. 21일 민주노동당 결의대회가 울산에서 있어서 갔다왔습니다. 사진에 보이는곳이 정문입니다. 누구 정부 아니랄까봐 컨테이너로 막아놨고, 울산 민주노총등 시민단체 분들이 환영해주시고 계십니다. 여기는 정문 가기전 옆문인데 현대자동차로 입구를 막고 뒤에는 구사대처럼..
인천 부평 정육식당 ‘밥상한우’ 홍보미디어실 http://kdlp.org/2429047 2010.08.03 15:54:03 (*.21.9.172) 715 △ 밥상한우 ⓒ 밥상한우 미국산 쇠고기 파동이 전국을 휩쓸고 촛불이 켜지기 시작한 2007년 5월, 강원도 영월의 한 농가에선 심각한 가족회의가 열리고 있었다. 소를 키우는 아버지와 생일을 맞은 어머니와 ..
한국영화중에 구타유발자들이 최고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것또한 최고라고 생각이 듭니다. 세상의 눈초리, 불이익을 받을까봐. 참고 살아가는 우리네일상. 하지만.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기만족을 하면 될까요? 올드보이의 명대사가 있습니다. 자갈이든 모래든 가라앉기는 마찬가지라고. 개인에게 행해..
기륭 전자 투쟁이 승리로 종결 지어졌다. 장장 6년의 기간이 흘렀음에도 잊혀지지 않고,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었다. 앞으로 어떤 활동을 계속 벌여나가실지 관심이 가져진다. 군대 가기전 기륭전자 투쟁이 장기화된다고, 투쟁 기금을 위해 노동조합 돌아다니면서 3일인가 같이 돌아다니면..
오래된 정원 극장에서 봤었는데 그때는 지진희가 후회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운동에대해 후회를 느끼고 별로 않좋게 끝맺음을 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광주 장면에서도 지진희만 도망쳤고, 딸과의 전화 통화에서도 바보였다고 얘기 한다고 생각했다. 오늘 처음 오래된 정원을 본 후 5..
가장 흥미진진하게 본 책이었다. 원래 소설을 좋아하고, 음모론을 좋아한다. 그래서 김진명씨의 소설을 많이 보게 되었고, 그것중 일부분은 믿고싶은것도 있다. 다빈치 코드 역시 많이 팔린이유가 있었던 책 같다. 적절하게 반전과 긴장이 들어가있어서 이책을 읽었을때는 항상 연등을 해서 다음날 일..